당황...
방귀를 뀌려구 힘을 주었는데... x이 나오는것....
황당...
정말 배가 아파 화장실에 가서 앉았는데...
정작(?) 나와할 x은 안나오구 방귀만 나오는거...
거의 4개월여 만에 블로그에 접속을 해봤다.
역시....
그동안 넘 게을렀어...
그전의 내용을 다지우고 새롭게 시작해야지...
그런데...
아침부터 일이 꼬이는 이유는 멀까?
지하철이 늦게 온 관계로 17분도 아닌 17초를 지각을 했다.
난 별 문제 없이 지나가겠지 생각을 하고 모닝커피와 함께 담배한대를 피우면서
오늘의 할일들을 생각을 하고 자리에 앉았다.
한 5분여 지났나?
전화벨이 울린다.
"저 관리부 최xx부장입니다. 오늘 지각자 명단에 xx씨 혼자인데 지각처리를
반차로 처리하면 안되겠읍니까? 사장님한테 근태보고를 해야하는데 모양새가
여~~엉 없어서...."
난 이전화를 듣고 할말을 잊고 잠시 멍하니 있다가, 조금 어의도 업고 따지기도
귀찮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다.
근데 다시 생각을 해보니까 조금은 화도 나고 아깝다는 생각은 왜일까?
에효...
그냥 좋게좋게 생각해야지 뭐,
이제 4시간만 있음 퇴근이니까 잼나게 시간보내다가 집에 가야지...